현장에서 확인한 것만 사실
회의실의 가정보다 고객 · 현장의 숫자를 먼저 봅니다.
수습 · 프로 · 리더 — 세 단계가 전부입니다.
실제 업무와 성과로 서로를 검증하는 기간. 평가 후 프로로 전환합니다.
자기 영역의 목표 숫자를 문서로 합의하고, 결과를 책임지는 실무 전문가.
프로를 키우고, 팀이 고객에게 만드는 가치와 숫자를 책임집니다.
6개월 계약직으로 시작해, 실제 성과로 평가하고 프로로 전환합니다.
회의실의 가정보다 고객 · 현장의 숫자를 먼저 봅니다.
완벽한 기획 대신 작게 해보고, 실패하면 원인을 한 줄로 줄여 다시 합니다.
좋은 소식보다 나쁜 숫자가 먼저 공유되는 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