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기 전에 고객의 문제를 먼저 정의한다. 더 팔 수 있어도 필요한 만큼만 판다.
트리플 공동 성장
세 원이 겹치는 만큼이 우리가 세는 성장입니다.
- 개인실력 · 역할 · 보상이 커진다
수습 6개월 → 프로 → 리더. 성과를 낸 사람에게 더 큰 역할과 보상이 갑니다.
- 에코문제를 풀고, 가치를 남긴 만큼
고객의 어떤 문제를 풀었고 어떤 가치를 주었는가 — 매출보다 이것을 먼저 셉니다. 그 결과가 재계약과 추천으로 돌아옵니다.
- 세상제3자가 알아도 떳떳한 거래
고객 · 파트너 · 사회 중 누군가의 희생 위에 선 매출은 만들지 않습니다.
결재 전 세 가지 질문
- 1이 일로 담당자는 무엇을 배우고 얻는가?
- 2고객의 어떤 문제를 풀고, 어떤 가치를 남기는가?
- 3제3자가 알아도 떳떳한가?
핵심가치
판단이 갈릴 때 기준이 되는 다섯 가지 — 각각 행동 하나로 정의합니다.
논쟁이 길어지면 가장 작은 실험으로 현장에서 답을 얻는다.
나쁜 숫자일수록 빨리, 있는 그대로 보고한다. 약속한 날짜보다 하루 먼저 끝낸다.
프로를 키워 독립시키는 것이 리더의 핵심 성과다.
매출의 속도보다, 고객의 문제를 풀어 남긴 가치를 먼저 센다.
이렇게 일해요
회의보다 짧고, 보고서보다 자주.
- 매일3문 마감
퇴근 전 5분 — 무엇을 했나 · 어디까지 밀었나 · 무엇을 남겼나
- 매주시도 공유 15분
이번 주 시도한 것 1건을 각자 공유 — 성패 무관
- 분기3자 결산
개인 · 에코 · 세상 세 열로 분기 성과를 결산
우리가 찾는 사람
경력보다 이 네 가지를 봅니다.
변명보다 질문이 많은 사람이 빨리 큽니다.
확신이 없어도 작은 실험을 먼저 돌려봅니다.
더 팔 수 있어도 필요한 만큼만 팝니다.
자기 성과만큼 동료의 성장을 챙깁니다.